바나나홈 온라인샵 런칭, 홈스타일시장 영역확대

바나나홈 패키지커튼 출시

김경주 기자

작성 2020.01.13 14:29 수정 2020.01.13 14:37

커튼, 소품 등 토탈 홈스타일링 업체 바나나홈이 지난 5월 
온라인 샵을 런칭했다.
바나나홈은 기존의 타 온라인 커튼샵과는 차별성을 둔 패키지커튼, 일명 번치 
커튼이라는 카테고리로 
경력 10년이상의 베테랑 디자이너가 매뉴얼화된 꾸러미 커튼을 판매한다.
예를 들어 33평 아파트의 경우 거실/안방/서재방/자녀방 등을 매뉴얼화된 패키지로
제안하며 , 소비자는 여러 온라인샵을 돌아다니며 일일이 복잡하게 주문하지 않고
인스타 사진을 보듯 패키지의 사진들을 보며  매뉴얼 커튼을 고르면 된다.
바나나홈은 이미 오프라인에선 15년의 업력을 자랑하며 
호텔 & 리조트 , 대형 건설사의 디스플레이 코디 등 
주로 B2B 사업을 영위하다 이번에 일반 대중을 타겟으로 온라인 샵을 선보였다.


   




패키지 커튼에느 이미 설명한 33평 매뉴얼 커튼외에 '핑크를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룸패키지'
 '인플루언서와 함께 만들어 가는 OO패키지 커튼' 등 다양하고
소비자 니즈에 맞는 패키지를 시즌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.


http://www.bananahome.kr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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